개인투자조합 GP, 기업 발굴부터 결성까지 지원합니다

개인투자조합 GP, 기업 발굴부터 결성까지 지원합니다

알티 가이드
2024.01.16

“개인투자조합 GP(업무집행조합원)는 일과 삶, 자산의 밸런스를 모두 맞출 수 있는 너무 좋은 직업입니다.”

NU Angels GP로 활동 중인 변영주 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변영주 GP님은 20 년 가까운 금융권 및 투자업계에서의 경력을 뒤로 하고, 현재 연간 50억 원 이상의 스타트업 투자를 주관하는 전문 GP로 활동 중이신데요. 실제로 최근에는 여타 투자자산 대비 높은 수익률과 세제혜택 덕분에 변영주 GP님처럼 직업으로서 GP를 선택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습니다.

👉변영주 GP 인터뷰 보러 가기

GP란?

개인투자조합 GP(General Partner)는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결성된 개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을 말합니다. 조합 결성부터 투자 대상 기업 발굴, 투자 가치 평가, 투자 계약 체결, 증권 수령, 펀드 운영·회수·해산까지 모든 절차를 진행하는 사람입니다. 즉, 각 조합의 대표 역할을 담당하죠.

조합에 속한 여러 LP(Limited Partner·유한책임조합원)의 자금을 책임지고 운용하는 역할인 만큼 법으로 정해진 자격을 갖춰야 하며, 각종 의무를 지니는데요. 조합의 자산 및 채무 관리부터 중소벤처기업부 반기·결산 보고, 자금 운용 내역에 대한 회계·세무 업무 등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밖에 투자 기업의 현황을 전달하고 세제혜택을 위한 문서를 발급해 주는 등 조합원 관리 역시 필수입니다.

물론 그에 따른 보상이 주어집니다. 조합의 자금을 운용하고 관리하는 역할에 대한 관리보수를 받습니다. 또한, 이후 조합이 엑싯에 성공할 경우 투자 성과에 비례한 성과보수를 받게 되죠. GP는 성과보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조합과 기업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쉽고 편한 GP 활동

이렇게 GP는 개인투자조합을 통한 스타트업 투자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업 발굴부터 조합 결성 및 등록, 각종 행정 절차와 LP 관리까지 쉬운 것이 하나 없죠.

NU Angels에서는 성공적인 스타트업 투자 리딩을 원하는 GP에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합 결성과 등록을 위한 복잡한 행정 절차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NU Angels GP로 등록하시면 이에 대한 지원은 물론 GP 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은 스타트업 발굴하기

NU Angels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전문투자자 네트워크 플랫폼 넥스트유니콘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투자 솔루션입니다. 현재 넥스트유니콘에서 활동 중인 스타트업은 무려 1만9천여 곳으로 지금까지 넥스트유니콘을 통해 약 4만 건 이상의 스타트업-전문투자자 네트워킹이 이뤄졌는데요. NU Angels GP는 넥스트유니콘을 통해 엔젤투자를 희망하는 다양한 스타트업을 직접 만나고 투자 대상을 발굴할 수 있습니다.

중기부 인증 GP 자격 보유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라이빗 GP 커뮤니티 역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는 매주 엔젤투자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의 정보가 공유되며, 해당 스타트업에 투자를 희망할 경우 넥스트유니콘의 자회사인 엔유액셀러레이터(NU AC)와 공동으로 조합을 설립할 수 있죠.

공동 리드엔젤과 함께하기 (Co-GP·공동 GP)

NU AC 외에 다른 GP와 공동으로 딜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NU Angels ‘진행 중인 딜’에 올라온 스타트업 중 GP로 참여하고 싶은 딜을 발견한 경우, GP에게 공동 GP를 신청하면 되는데요. 반대로 직접 발굴한 딜을 함께 진행할 공동 GP를 NU Angels에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GP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홍보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동 GP를 구하는 매칭 서비스 역시 제공되고 있죠.

개투조합의 경우 최소 1억원 이상의 자금을 모아야 설립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단독으로 GP를 맡게 되면 억대 규모의 자금 및 LP를 모집하고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요. 반면 GP를 공동으로 맡게 되면, LP 모집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게다가 모든 행정 업무는 NU Angels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GP는 그야말로 스타트업 발굴과 LP 모집 및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공동 GP로 진행할 경우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1. GP 의무 출자지분 분담

법적으로 GP는 조합 출자금 총액의 3%를 의무로 출자해야 합니다. 만약 공동 GP로 진행할 경우 GP들의 출자금을 모두 합쳐 3%를 채우면 되기 때문에 출자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렇게 아낀 자금을 활용해 또 다른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늘릴 수 있죠.

2. LP 모집

앞서 언급한 것 처럼 개투조합은 최소 1억원 이상의 자금을 모아야 설립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투자할 LP를 모집하고 투자를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공동 GP와 함께할 경우 이를 분담해 더 빠르게 많은 자금과 LP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결성 단계에서 관리보수와 성과보수, 비용, 의무수행사항에 대한 분배를 정확히 명시해야 합니다. NU Angels에서는 보통 각 GP가 모집해 온 자금 비율에 따라 이를 조정해드리고 있습니다.

3. 지분 및 보수

이렇게 LP 모집을 함께 할 경우 대부분 단독으로 GP를 진행할 때 보다 많은 자금을 모집할 수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발굴한 스타트업에 대해 더 많은 지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합의 총 출자금액이 커지는 만큼 GP가 수취하는 관리보수 금액이 높아진다는 장점 역시 있죠.

가장 편한 스타트업 투자 솔루션

위에 언급된 내용 외에도 개인투자조합을 설립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고려해야 하는 여러 사항과 복잡한 행정절차, 각종 서류 작업 등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NU Angels GP라면 진행하는 모든 딜(법인 설립일 기준 3년 미만 기준)에 NU AC가 공동 GP로 참여하여 조합 결성부터 정기보고 및 관리까지 모든 업무를 담당합니다.

또한, 포트폴리오 메뉴와 딜 피드 기능 등을 통해 조합에 참여한 조합원 관리 및 소통은 물론 잠재 조합원에게 직접 발굴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GP로서 GP 브랜딩을 해나가실 수 있는데요.  

NU Angels는 앞으로도 개인투자조합 GP를 위한 가장 완벽한 솔루션을 향한 발전을 거듭해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상반기 내에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에 메일과 전자서명 등으로 안내했던 투자 관련 내용을 서비스 내에서 원스탑으로 처리하실 수 있으며, 출자증표 및 투자확인서 등 서류도 편리하게 발급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세상을 혁신하는 새로운 재테크, 스타트업 투자를 이끌고 싶은 투자자라면 NU Angels GP 서비스를 확인하시고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에디터 루나GP개인투자조합세테크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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